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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주행중 자동차 멈춤사고, 이에따른 서비스센터의 오진과 과잉점검 및 점검료 강요 문제.
 유일환
 2026-09-22  |    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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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월 21일 08 20분경 자동차가 주행중 신호받고 출발하려는순간 멈춤과 꺼짐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다시 시동이 걸리지 않았고, 도로 한가운데서 차들이 다니는 위험한 상황에서 차량내 기아 본사로 구조신호버튼 sos 버튼을 눌렀지만 연락이 안되었고, 

(파일첨부 1천째 두 번째 세번재


긴급하게 보험회사 고장 출동 서비스를 불러서, 견인해가서 사건현장에서 가까운 기아 오토큐 센터로 갔습니다. 


출근시간대 였기에 차를 맡기고 출근을 하였고, 기아 오토큐 송학점에서 연락이 와서 발전기가 고장이다고 수리비 481,500원이 나왔다고 전해들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새차를 구입한거였고 주행중 시동꺼짐과 멈춤현장에서 자칫 큰 사고로 인명피해까지 일어날뻔한 상황에서 무상으로 고쳐주는것도 아니고 수리비또한 너무 과하게 나온거 같아서 다른 카센터로 옮겼습니다. 

증거 (파일첨부 4번째 음성파일 ) 


하지만 2번째 카센터에서는 배터리 문제 인거 같다며 배터리를 갈았습니다. 배터리 교체비용은 25만원 나왔습니다.(파일첨부 5번째)


기아차만 2번째 새차로 구매한 저로써는 주행중 시동 꺼진다는거에 충격이였습니다. 그것도 매년 기아 오토큐에서 점검을 받았스니다. 


충격과 공포 였지만 그 와중에 기아 오토큐 서비스 센터에서 대수롭지 않은듯한 불친절한 태도와 오진 점검을 해놓고 과잉 수리 견적을 내고 안고치고 갔다고 점검비를 33000원을 현재 지금 이시각 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점검비용또한 9시쯤에 차 입고하고 10분정도 점검하고 33,000원을 청구하는게 이해도 안갈뿐더러 오진 점검과 수리비 과잉 견적을 내놓고도 뻔뻔한 기아의 태도에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국민의 안전과 밀접한 자동차 사업을 하는 대기업에서 이런 태도가 과연 맞는지 공론화해서 꼭 다른 피해자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


유튜버, 언론, 블로그를 통해 이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어 저같은 피해 사례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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