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 4g씩 먹으라고 120g짜리 상품 5박스를 7월 6일에 판매를 했어요.
1박스를 먹는데 딱 30일 걸립니다.
120g짜리 5박스를 판매했는데 총 5개월이 소요되는거잖아요.
그런데 5박스를 모두 소비기한 이 26년 9월9일까지인 제품을 보내는게 말이 되나요?
저는 정상적으로 2박스밖에 못먹고 3박스는 소비기한이 지나서 버려야하는거죠.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이야기했더니 문제가 없다네요.ㅠㅜ
Cj정도면 되기업에 속하지 않나요?
이것은 횡포입니다.
서비자 고발센터에 대해서도 불만입니다.
상기 같은 내용이 오면 업체에 잘못된 부분을 통보를 하던지 해야지.
정해져 있는 문구로만 답변을 하는 것은 너머 정성이 없는것 아닌가요?
동일한 방법으로 답변하면 저도 다른 방법을 찾아볼께요.
국가기관이 적어도 소비자를 대변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