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된 딸아이 머리가 허리까지 오는 상황에서 너무 긴것 같아서 머리를 샵에서 변화를 주고자 원하는 헤어디장니 사진과 갖고 숍을 방문해 머리를 하였는데 전혀 다른 머리가 나왔고 옆머리 앞머리를 싹뚝 자른 후 머리도 사진과 전혀 다르게 나온 상태로 업체축에선 헤어 기장은 얘기 나누면 했기 때문에 문제 없으니 원래대로 머리만 펴주다며 진행.아이가 너무 머리가 이상해서 학교 가기싫다 죽는다해서 원래 기장대로 붙임머리를 시도하였고 금액이 40정도라 헤어샵에서 책임지기로 하였으나 두달에 한 번씩 리터치를 해야하는 수고스러움과 금액이 지속적으로 30~40만원씩 나온다는 사일도 알지 못했으나 업체측에서 처음에 책임지겠다고 한 이야기와 다르게 갑질 고객,업무방해 등으로 신고하겠다고 합니다.아이의 머리가 5년이상 기른 머리였고 스타일사진을 보여달라고 한 상태로 시술을 진행했으면 전혀 다른 머리로 진행했으면 책임을 져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사춘기로 심각한 고2학생의 머리가 엉망이니 학교도 가기싫고 죽는다는 극단적표현을 하는 아이에게 업체측은 한번 붙임머리가 끝이라며 2달에 한번씩 해야하는 리터치부분은 해줄수도 없고 그건 고객의 선택이라고 합니다.심각한 아이의 헤어상태 그리고 두달에 한번씩 붙임머리를 리터치해줘야하는 번거로움과 금전적손해는 저희가 책임을 지는게 맞는지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한번 붙임머리 해준걸로 책임을 다했다는 업체의 입장이 이해가 가지 않고 억울해서 소비자고발 하게 되었고 붙임머리 담당자는 선입금 예약을 했는데 아무 이유없이 예약을 취소시켜버렸습니다.이런 무책임한 업체 고발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