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만·피해 내용
구매처 / 품목: 알리익스프레스 / [사전 예약 판매] 인베이션 레터, 원신 임팩트 애니메이션 피규어, 콜롬비나, 하이포셀레니아 조형물, 게임 캐릭터 조각, 액션 피규어]
주문번호 / 송장번호: [1122434460124826
/ 998004426632]
국내 배송사: 투데이 택배
[구체적인 피해 경위]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물건을 구매하였고, 상품이 국내에 도착하여 배송 완료 처리되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저에게 배송된 것이 아니라 국내 택배사인 '투데이' 측의 명백한 오배송으로 인해 전혀 다른 장소에 배송되었습니다.
이후 택배사 측에 오배송 문제를 항의하였고, 택배사에서는 "물건을 회수해서 다시 정확히 가져다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후 약 7일 동안 아무런 연락이나 조치가 없었습니다.
참다못해 다시 연락을 취했더니, 택배사 측은 이제 와서 "물건을 회수하지 못했으니 알리 측을 통해 환불을 받으라"며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이에 알리익스프레스 고객센터에 접촉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알리익스프레스 측에서는 시스템상 또는 자체 규정을 이유로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국내 택배사의 과실(오배송 및 회수 불능)로 인해 물건을 받지도 못했는데, 택배사는 책임을 회피하고 알리익스프레스 역시 환불을 거부하고 있어 금전적·정신적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2. 요청 사항
국내 택배사(투데이)의 오배송 및 사후 대응 미흡에 대한 책임 규명
알리익스프레스 측의 부당한 환불 거부 시정 및 결제 대금 전액 환불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