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기아자동차 고객센타
 신기대
 2026-10-02  |    조회: 197
제목: 스포티지 NQ5 DCT 출발·저속 주행 시 심한 덜컥거림 관련 정밀진단 및 보증수리 검토 요청 저는 2021년 11월 29일 최초 등록한 스포티지 NQ5 1.6 가솔린 터보 차량을 운행하고 있으며, 현재 주행거리는 약 75,000km입니다. 약 5~6개월 전부터 출발 및 저속 주행 시 차량이 심하게 덜컥거리는 증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정확한 원인 진단과 보증수리 적용 여부를 요청드립니다. 1. 증상 증상은 다음과 같이 두 가지 형태가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째, 아침에 시동을 걸고 차량이 아직 충분히 열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할 때 심하게 덜컥덜컥거리는 증상입니다. 차량에 상당한 충격이 느껴질 정도이며, 약 30~40m 정도 주행하면 증상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둘째, 고속도로 교통정체로 정차했다가 다시 출발할 때에도 덜컥거리는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한 가지 증상이 다른 증상으로 바뀐 것이 아니라, 약 5~6개월 전부터 위 두 증상이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침에 차량이 충분히 열을 받기 전 발생하는 증상이 특히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2. 최근 오토큐 점검 결과 어제 기아 오토큐에서 점검을 받았으나 컴퓨터 진단상 이상이 없고 아직 교환할 시기가 되지 않았다는 취지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또한 계기판 경고등이 점등되거나 주행 중에도 증상이 발생하면 그때 수리를 검토해야 한다는 취지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차량 관련 시스템을 한 차례 접속 해제 후 다시 연결하는 조치도 받았으며, 증상이 조금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실제 운행해 보니 차량이 아직 충분히 열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동일하게 심한 덜컥덜컥거림이 발생했습니다. 3. 기아 직영서비스센터 정밀진단 요청 현재 증상은 특정 조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일반 오토큐에서 당일 컴퓨터 진단만으로는 원인 확인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광주 지역 기아 직영서비스센터에 차량을 하룻밤 입고하여 다음 날 아침 차량이 아직 충분히 열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시동 및 출발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실제 주행을 통해 증상을 재현하여 정밀진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순 컴퓨터 진단뿐 아니라 DCT 클러치, 플라이휠, 클러치 액추에이터 및 관련 제어계통 등 DCT 관련 부품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요청사항 1. 현재 덜컥거림의 정확한 원인 확인 2. DCT 관련 부품의 이상 여부 및 상태 점검 3. 단순히 주행거리 75,000km를 기준으로 “아직 교환 시기가 아니다”라고 판단하지 말고 실제 증상을 기준으로 진단 4. 이상 부품별 보증수리 적용 가능 여부 검토 5. 보증수리가 어렵다면 해당 부품, 구체적인 사유 및 보증 적용 기준을 명확히 안내 6. 광주 직영서비스센터 하룻밤 입고 후 다음 날 아침 증상 재현 및 정밀진단 요청 7. 현재처럼 반복적으로 심한 증상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경고등이 점등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변 요청 무조건적인 무상수리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반복되는 증상의 원인을 정확히 확인하고 이상 부품이 있다면 해당 부품의 보증기준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제조사 차원의 정밀진단 및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위와 같이 기아자동차 1:1문의를 통하여 수회 요청하였으나 보증만기 2026.11.05일이 다가옴에도 현재까지 별다른 조치가 없어 고발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10-02 23:20:27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기본 보증기간)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봅니다. 다만, 각 제조사별로는 기준은 다를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