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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대한통운 책임감이라고는 찾아볼수없네요
 안지연
 2026-10-06  |    조회: 61
9월11일 보낸 택배가 아직 도착하지않았습니다
두번의 문의전화끝에 전화택배회사 에서 분실한거였더라구요
경북 봉화에서 보낸 택배가 대전에서 사라졌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한 물건도 아니고
(다시 주문만 하면 뚝딱 받을수있는
물건이 아니고) 아이의 고등학교 수학여행을 위해 새로 찍은여권사진입니다
13일을 기다린후에야 분실사실을 알았고 처음5일후 전화했을땐
추석전이라 물량이 많아 늦어진것같다며 거짓말에 속아 더 기다렸네요 그때라도 사실대로 알게됐다면 좋았을텐데요
결국 대한통운에서 물건의 비용 써놓은 만원과 택배비 3900원만을 보상하겠다며 사진관에서 파일을받아 새로운사진관에가서 사진을 뽑아서 일처리하라며 .
아주 말이쉽게 얘기하고있네요
저희 아이가 사진을 찍고 편의점을 찾아 보낸 그 수고와 제가 몇날몇일을 기다린시간이며
파일을 받기위해 사진관을 또 다시 찾아 전화 와 파일받는비용 그리고 여기 사진관을 찾아 또 사진을 뽑아야하는 수고를 또 해야합니다
그러고는 전화 한번하고는 자기들이 말씀드린것외엔 보상을 못한다네요
너네가 쓴 물건값은 줄테니 나머지 수고는 니가 아라서 하라는 그 무책임함이 너무도 화가납니다
앵무새마냥 했던말만 계속하기에 계속 그말만하실꺼면 끊으라했더니 끊고는 연락이없네요
그것도 받으려면받고 말라면 말라는거겠죠 뻔뻔하고 무책임한 대한통운 방법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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