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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핸드볼 중계 위해 정식 아이디 카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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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핸드볼 중계 위해 정식 아이디 카드 발급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7.31 11: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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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이 2008 베이징 올림픽 중계를 위해 정식 프레스 아이디를 발급 받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창옥 MBC 아나운서 국장은 30일 여의도 MBC 경영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MBC 스포츠 캐스터 미디어 데이'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와 함께 '무한도전' 팀은 이 경기의 중계 외에 올림픽 경기장 안팎을 오가며 다양한 이벤트를 벌일 예정인 만큼 김태호 PD, 카메라 감독, 유재석 등 3명에게 AD카드가 발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BC TV '무한도전' 출연진은 17일 베이징으로 떠나 19일까지 현지에서 녹화를 할 예정이며, 출연진 가운데 유재석은 해설자, 캐스터와 함께 17일 오후 여자핸드볼 헝가리전을 중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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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2008-07-31 15:13:39
힘이넘치는해설기대되요^^
새신랑유재석씨가하는해설 기대만빵
충분히 잘하시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