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섹시 라인을 뽐내는 레이싱걸 출신 탤런트 오윤아의 화보에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영 미씨','스키니 맘' 등의 별칭을 얻으며 결혼 후 더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오윤아의 이번 스타 화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특히 오윤아의 이번 화보가 주목을 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출산 이후 더욱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기 때문. 오윤아는 화보를 통해 등에서부터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완벽한 X라인을 뽐냈다.
촬영 당시 측근에 의하면 "결혼하고 아이까지 가졌지만 오윤아가 보여준 완벽하고 육감적인 바디라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스타화보 중 단연 최고"라며 "사실 촬영 내내 진짜 유부녀인지 아닌지 헷갈렸다"고 털어놨다.
오윤아는 이미 드라마 제작 발표회 현장에서 출산 이후 16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출산 이후 오윤아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요가와 모유수유를 꼽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오윤아는 스타 화보에서의 매력에 이어 오윤아는 최근 200억원이 투입되는 대작 '바람의 나라'에 캐스팅되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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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방송사고 올려져 있는거 보다가 화보집에 오윤아 화보집도
같이 올려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