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은 4일 강원도 원주 36사단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현재 10집 앨범을 내고 ‘행복해야 해’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중인 이기찬은 앨범 활동 3주만에 군입대로 활동을 마치게 돼 팬들이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기찬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군 입대로 2년이란 시간 동안 방송활동과 일에 신경쓰지 못하겠지만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군 복무를 마친 뒤 더 좋은 음악으로 팬들앞에 돌아오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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