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OCN이 박예진, 김미려, 정시아 주연의 '여사부일체(女師父一體, 감독 정흠문)'를 8부작 TV무비로 방송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사부일체에서 박예진은 상군. 김미려는 유미, 정시아는 효영으로 출연해 무대로 여조폭 3인방으로 열연을 펼치게 된다.
여사부일체는 두사부일체와 마찬가지로 조폭, 학교를 주요 배경으로 하지만 시트콤의 요소를 가미해 매회 독립된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야기의 중심은 조직의 보스역할을 맡은 박상면이 김상중 역할을 맡아, 자신의 딸 은보를 학교에서 무사히 졸업시키기 위해 유미, 효영을 여고에 투입시킨다는 내용이다.
여기에 조직원들이 보여주는 코미디 요소와 액션도 함께 선보인다.
'여사부일체'는 9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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