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MBC'무한도전'팀, 전진 위해 '벌떡 벌떡 일어나주길 바래' 특집 마련
상태바
MBC'무한도전'팀, 전진 위해 '벌떡 벌떡 일어나주길 바래' 특집 마련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8.02 20:11
  • 댓글 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진(본명 박충재, 28)이 새벽 2시에 갑자기 집을 습격당했다.

MBC'무한도전'팀은 2일 오후 6시 35분 방송된 116회에서 깜짝 이벤트 '벌떡 벌떡 일어나주길 바래'를 마련해 오랜 연예계 활동으로 인해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가진 전진의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정준하와 외출한 사이 '무한도전'팀이 숨겨둔 100개의 알람시계를 찾아야하는 미션을 받는다.

무한도전팀은 이날 방송에서 전진을 위해 알람시계 100개를 몰래 숨겨 놓는다. 이윽고 아침이 되고 전진은 10분안에 알람시계 100개를 찾아야 하는 황당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데..

결국 92개만 찾아 미션에 실패한다. 하지만 이어 방송된 블록버스터 공포 특집  '28 년후'는 여름 무더위를 모두 날려줄 만큼 200여명의 좀비와 서인영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진 2008-08-10 07:15:42
헐븅신무한도전
어떻게그럴수가있음?그리고무한도전짜증나게117회안했음

정진 2008-08-10 07:14:12
엉?
븅신

이정민 2008-08-02 20:30:11
남자망신 다시키는 무한도전 팀 !!! 서인영이 불쌍하다!!
딸랑 1명 있는 여자도 보호 못해주는 무한도전 팀 아!!! 정말 지상 최악의 생존자다!!! 서인영이 죽게 내버려 두고 지들만 살겠다고 @@!한심!!

우왕ㅋ굿ㅋ 2008-08-02 20:29:56
짱짱
저걸어떻게해;;

우왕ㅋ굿ㅋ 2008-08-02 20:29:56
짱짱
저걸어떻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