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본명 박충재, 28)이 새벽 2시에 갑자기 집을 습격당했다.
MBC'무한도전'팀은 2일 오후 6시 35분 방송된 116회에서 깜짝 이벤트 '벌떡 벌떡 일어나주길 바래'를 마련해 오랜 연예계 활동으로 인해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가진 전진의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정준하와 외출한 사이 '무한도전'팀이 숨겨둔 100개의 알람시계를 찾아야하는 미션을 받는다.
무한도전팀은 이날 방송에서 전진을 위해 알람시계 100개를 몰래 숨겨 놓는다. 이윽고 아침이 되고 전진은 10분안에 알람시계 100개를 찾아야 하는 황당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데..
결국 92개만 찾아 미션에 실패한다. 하지만 이어 방송된 블록버스터 공포 특집 '28 년후'는 여름 무더위를 모두 날려줄 만큼 200여명의 좀비와 서인영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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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그럴수가있음?그리고무한도전짜증나게117회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