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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미녀 자밀라, 금발이 너무해 합류 한국남자들과의 동거생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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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미녀 자밀라, 금발이 너무해 합류 한국남자들과의 동거생활 공개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8.02 20: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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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가 티티아나, 제니 등 8등신 미녀들과 함께 한국남자들과의 동거기를 선보인다.

미수다(미녀들의수다)'에서 섹시미로 주목을 받았던 자밀라가 한국 남자들과 좌충우돌 동거생활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한다.

자밀라는 또다른 두 명의 미녀와 함께 케이블 채널 코미디 TV에서 새롭게 방영될 '동상이몽-금발이 너무해'에서 한국인 노총각 세 명과 함께 동거를 하게 된다.

'동상이몽 금발이 너무해'에는 자밀라는 비롯해 미스 우크라이나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21세의 타티아나와 혼혈 모델 21세 스웨덴 출신의 제니가 출연한다.

세 쌍의 외국 여성들과 한국 남자들은 지난 24일 망상해수욕장의 탁 트인 바다의 시원함을 배경으로 첫 대면이 이뤄졌다.

이미 KBS 2TV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는 자밀라와 달리 나머지 두 미녀들은 대중에게 크게 알려지지 않았음에도 제작진이 촬영 내내 이들을 보기 위해 모여드는 인파를 통제하느라 어려웠다고 밝힌 바와 같이 시청자들에게 큰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여성과 국내 남성간의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남녀간의 문화충돌을 재미있게 담아낼 코미디 TV ‘동상이몽-금발이 너무해’는 오는 7일 오후3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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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2008-08-02 21:26:43
낚였어
자밀라 동거? 완전 사기당한 기분. 이러심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