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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댄스여왕에 노래여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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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댄스여왕에 노래여왕까지~!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8.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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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스타들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 지고 있다.

이미 중국 내에서 단단한 입지를 굳힌 스타들을 비롯해 올림픽을 기점으로 아시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려는 국내 스타들도 중국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2002월드컵으로 일약 스타가 된 가수 미나 역시 베이징 올림픽의 기회를 발판으로 다시 한 번 팬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미나는 지난달 9일 이미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앨범을 발매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미나는 2006년 중국 해외 최고 댄스 가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한창 앨범 활동 중이라 베이징올림픽 행사와 방송 일정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국내 팬들의 관심까지 한몸에 받고 있다.


중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다른 스타들도 최근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중국으로부터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이미 중국에서 톱스타 대열에 들어선 장나라는 지난 4월 중국 올림픽 100일 전야제에 공식 초청받아 중국 톱스타들과 한 무대에 선 바 있다.


장나라는 현재 국내 영화출연을 준비하고 있지만 중국 올림픽 조직위원회의 러브콜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올림픽 개최 축하 무대에 선정됐다는 보도가 장나라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이 밖에 슈퍼 주니어. 이정현 등 기존에 중국에서 입지를 다져온 스타들의 중국 활동또한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가수 미나는 3일 오전에 방영된 SBS‘도전 1000곡 한소절 노래방’에 VIP를 차지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는 결승 대결은 홍수환 부인인 가수 옥희와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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