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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손꼭 잡고 있던 '아는 누나'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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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손꼭 잡고 있던 '아는 누나' 누구?!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8.0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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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태환 선수가 3일 경기가 열리는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박태환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3일 공항에 나타난 박태환은 '아는 누나'라고 소개한 여성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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