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태환 선수가 3일 경기가 열리는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박태환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3일 공항에 나타난 박태환은 '아는 누나'라고 소개한 여성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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