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개봉에 정보가 공개되자마자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물론, 주연 배우 이범수, 남규리의 요청으로 애초 개봉일보다 하루 앞당겨진 8월 6일 개봉하게 된 것.
고사가 올 여름 첫 국내 공포영화로 개봉하게 되면서 주연을 맡은 이범수에 거는 기대감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영화의 배경이 고등학교 이다보니 많은 신인들과 함께 촬영해 어떤 영화 촬영때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이범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촬영을 할 때도 그랬지만, 막상 개봉을 앞두고 나니 더욱 더 어깨가 무겁다.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찍은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 뿐이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2008년 첫 호러 스릴러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는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사를 치르게 된 창인고의 문제적 모범생들의 살아남기 위한 두뇌게임과 생존경쟁”을 다룬 영화로, 2008년 8월6일 개봉해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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