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달 23일 "비가 내년 3월 개봉할 액션영화 '닌자 어새신(Ninja Assassin)'의 제작ㆍ배급사인 워너브라더스의 초청으로 7월 23~27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코믹-콘에 참석하기 위해 23일 출국했다"고 밝혔다.
코믹-콘은 애니메이션, 영화 등 각종 대중 영상물이 전시되는 축제로 매년 13만 여 명의 인파가 몰려들며, 할리우드의 메이저급 영화사들은 이 행사에서 영화를 홍보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소속사는 "워너브라더스는 내년 대표작이 될 '닌자 어새신' 홍보를 위해 비를 비롯해 제작자 조엘 실버와 제임스 맥티이그 감독, 여주인공 나오미 해리스 등을 초청했다"며 "'닌자 어새신'의 주연 배우인 비는 무대 인사를 통해 영화를 소개하고 매체 인터뷰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닌자 어새신은 영화 ‘브이 포 벤데타’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감독 제임스 맥티그의 후속작으로 알려진다.
네티즌들은 비의 출연으로 영화 브이포 벤데타의 흥행보다 닌자 어새신이 국내에서 훨씬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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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청년이 미국이란 큰우물에서 열심히 촬영하고,모든일에 열심히하는 비군인줄알고있읍니다...꼭,성공하세요..대박..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