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지운 감독의 '놈놈놈'은 2일 전국에서 24만1천 명의 관객을 모아 지난달 17일 개봉한 이후 17일 만에 517만6천 명을 끌어 모았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단 기간에 500만 명을 모은 영화,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영화 기록을 세웠다.
기존 기록 작품은 2월 개봉한 '추격자'로 개봉 두 달을 거의 채우고 500만 명을 돌파한 뒤 모두 513만 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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