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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서울 진 장윤희, 심사위원 극찬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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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서울 진 장윤희, 심사위원 극찬한 이유는?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8.0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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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2008 미스코리아’ 본선의 전야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후보들이 한남동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자신들의 가진 재능을 펼치며 다양한 공연이 열렸다.


이에 앞서 미스코리아 후보들은 앞서 12~16일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선보였던 한복패션쇼와 문화공연을 다시 보여줬다.


이 행사에서는 후보들이 북춤, 플라멩고, 발레, 악기연주, 성악, 뮤지컬댄스 등 다양한 끼를 뽐냈다.


특히 이날 쇼에서는 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이 탤런트 고주원과 함께 조선시대 대례복, 대수 머리를 선보이며 다른 후보들과 함께 무대에 섰다.


또 얼마 전 ‘미스서울 진’에 당선된 장윤희는 아름다운 한복 차림뿐 아니라 플롯연주까지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장윤희는 특히 뮈샤 주얼리 대표인 김정주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는 8월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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