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박태환과 함께 있던 '아는누나' 정체 밝혀져 화제!
상태바
박태환과 함께 있던 '아는누나' 정체 밝혀져 화제!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8.03 2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린보이’박태환이 베이징으로 출국하던 3일 오전. 박태환과 이날 공항에서 동행했던 ‘아는 누나’가 인터넷상에 화제의 검색어로 떠올라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오전 인터넷에는 박태환이 푸른 블라우스 차림의 한 여인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또 박태환에게 기자가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아는 누나”라고만 대답해 이는 곧 네티즌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곧이어 인터넷상에는 “박태환이 지인의 배웅을 받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두 사람이 손을 꼭 잡고 출국장을 걷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한동안 ‘박태환 아는 누나’에 관심을 쏟아부었다. 때문에 한동안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 1순위를 차지하는 일이 발생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아는 누나’는 친누나인 인미(26)씨라는 사실이 드러나 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방향을 바꿨다.

박태환의 친누나에 관심이 쏠리게 된 것.


박태환은 1남1녀 중 막내로 누나와는 일곱살 차다.


한 지인에 의하면 어머니 유성미씨는 인터넷을 보고 웃었다고 전해진다. 어머니는 “장난기 많은 태환이 말이 그대로 실렸더라”라고 말했다는 것.


한편, 누나 인미씨와 어머니 유씨는 박태환의 첫 경기(9일 오후 400m 예선)에 앞서 8일 베이징으로 출국해 현지에서 직접 응원할 것으로 알려진다.


부친 박인호씨는 이날 박태환 출국 직후 후원사인 스피도 담당자와 함께 이미 베이징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