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근엔 배우 신성록과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 된 '패밀리가 떴다 8회'에서 이천희는 KBS 대하사극 '대왕세종' 촬영으로 불참해 이날 ‘패밀리가 떴다’ 촬영지인 서해안 백미리에 달려와 눈길을 끌었다.
평소 ‘패밀 리가 떴다’에서 이천희를 구박하는 '김계모' 김수로의 구박세례가 이날 방송에서도 여지없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천희의 순박하고 어설퍼 보이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이천희는 최근 이런 모습이 돋보이고 신선해, ‘천데렐라’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처진 눈매와 웃는 모습, 키까지 똑같은 이천희와 신성록의 닮은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엉성한 면까지 비슷해 패밀리 멤버들은 "둘이 진짜 닮았다. 쌍둥이같다"라는 반응들을 쏟아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서도 '이천희, 신성록의 엉성 라인도 재미있을 거 같다' '둘의 이미지가 진짜 닮았다'며 네티즌들의 의견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S라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패밀리가 떴다’가 찾아간 곳이 서해안 백미리라는 바닷가 마을이다 보니 이곳에서 멤버들은 스쿠버 다이빙 복장으로 전복 따기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중 이효리는 유난히 몸매의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는 다이빙 복장으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