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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와 한해원, 어떻게 만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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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와 한해원, 어떻게 만났을까?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8.0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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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프로기사 한해원(26) 3단이 11살 연상의 개그맨 김학도(37)씨와 결혼한다.


빼어난 외모와 재치있는 말솜씨를 자랑하는 '얼짱기사' 한해원 3단과 김학도씨는 오는 9월6일 오후 1시에 OBS 주철환 사장의 주례로 김씨와 화촉을 밝힌다고 4일 밝혔다.


한 3단과 김씨는 5년 전 바둑TV에 출연하면서부터 알게 됐고 지난해 김씨의 소개로 KBS 2TV의 ‘폭소클럽에 한 3단이 출연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애정을 키워왔다고 밝혔다.


나이에 비해 속이 깊은 한3단은 지난 해 결혼을 앞두고 파혼을 한 김학도씨를 위로했고 김씨는 방송에 관심이 많은 한해원에게 방송계 생활에 대해 조언을 해주면서 서로에 대해 호감이 싹텄다.


이후 조용히 사랑을 키워오던 두 사람은 올 4월에 열린 2008한국바둑리그 개막식에 나란히 사회를 보게 됐고, 김학도씨가 행사장에 어머니와 누나 등 가족들을 초청해 한해원을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결혼 분위기가 무르익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 지난달 13일 상암 DMS서 열린 'MBC ESPN 큐 스포츠 연예인 당구 리그 개막식'에서 개그맨 김학도가 진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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