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옛 소련 반(反)체제 작가이자 러시아의 양심으로 대변되는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이 4일 새벽 타계했다고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 향년 89세. 그는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솔제니친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포병 대위로 근무하던 중 투옥돼 10년간 수용소 생활을 했으며 1970년 당시 생활을 그린 `수용소의 군도'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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