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이며 업계 1위인 대한통운이 배송 의뢰받은 컴퓨터본체를 심하게 파손시키고 보상을 지연해 소비자의 원성을 사고 있다.
인천 간석동의 윤모씨는 지난 27일 배송료 6000원을 지불하고 강원도 원주에서 인천시 간석동으로 컴퓨터 본체 배송을 대한통운으로 의뢰했다.
사업상 중요 데이터를 관리하던 컴퓨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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