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이가 몇 달전 서인영에게 불러줬던 노을의 ‘청혼’을 정형돈이 다시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크라운제이는 지난 4월 27일 방송에서도 서인영에게 그룹 노을의 노래 ‘청혼’을 불러준 적이 있다. 당시 로맨택한 크라운 제이의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청혼' 역시 인기를 끌었다.
크라운제이의 청혼이 다시 인기를 끈 이유는 지난 3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21회에서 정형돈이 크라운제이의 '청혼'을 불렀기 때문.
정형돈이 부른 '청혼'은 은 '크라운제이의 청혼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 해당 곡이 몇 달 만에 또 관심을 얻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한편, 크라운제이와 서인영 커플은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이 뽑은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 1위에도 선정됐다.
두 번째 커플로 앤디-솔비 커플, 세 번째로 황보-김현중 커플을 뽑았고 알렉스는 무조건 싫다고 말해 영예의(?) 꼴찌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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