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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자막실수 항의 봇물..제작진 사과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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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자막실수 항의 봇물..제작진 사과문 게재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8.04 09:3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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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의 '1박2일' 코너가 지난 3일 방송분에서 자막이 잘못 나가는 오류를 범해 방송직후 공식사과했다.

3일 방송된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2명씩 짝을 지어 강원도 인제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 이들이 인제에 도착해서 물대포 퀴즈를 펼치는 장면에서 '강원도 인제'가 아니라 '전북 장수'로 자막이 잘못나간 것.

시청자 게시판에 자막오류를 지적하는 글들이 줄을 잇자 제작진은 방송직후 홈페이지 게시판에 사과문을 올렸다. 

1박2일 제작진은 " 8월 3일(일) 방송 되었던 '1박 2일 - 강원도 인제편' 물대포 퀴즈 부분의 지역자막이, 강원도 인제가 아닌 전북 장수로 잘못 표기 되었습니다. 마지막 편집 작업 중 예기치 못한 실수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께 혼란을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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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2008-08-04 15:23:40
이게 뭐 어때서
자막 한번 잘못 나갔다고 방송이 망치는 것도 아니고 인간들이

윤종원 2008-08-04 10:06:04
1박2일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