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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한번 육체적인 선을 넘었다면 용서"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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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한번 육체적인 선을 넘었다면 용서" 발언 화제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8.04 12:2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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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예전 남자친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MBC ‘놀러와’의 녹화에 참여한 이효리는 “상황이 돼 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이제는 바람을 용서할 수 있을 것도 같다” 며 “그 사람과의 긴 시간을 바람 하나로 끝낼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이효리는 예전 남자친구를 사귀었을 때 남자친구의 바람이 의심되었지만 눈 딱감고 넘어갔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남자친구가 의심되어 물어봤을 때 오히려 뭔가 고백할까봐 두려웠다” 며 “만약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더라도 허술하지 않게 체계적으로 거짓말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효리는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 지금 만나는 사람과 헤어지고 그 사람을 만날지언정 나는 절대로 바람을 피지 않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바람의 기준에 대해서는 “혹시 실수로 한번 육체적인 선을 넘었다면 용서해 줄 수 있지만 마음으로 진정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면 용서하기 힘들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이효리, 오상진 아나운서, 이기찬이 출연한 ‘놀러와’는 8월 4일 밤 11시 0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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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의없음 2008-08-04 13:37:19
정말재수없어...
기자님 잘먹고 잘사세요~

어의없음 2008-08-04 13:36:04
정말 대한민국기자들은 이따위 밖에 안되는지...
말 다 짤라먹고 이러낚시성 제목 붙이고 이렇게 까지 하고 싶어요? 제목만 보고 안들어 온 사람들은 진상도 모르고 이효리를 판단하게끔 만드시네요. 이런식으로 기사쓰지마세요 토나오니깐..

네티즌 2008-08-04 13:34:12
이러니 기자들에 질리지
언제 용서라고 했냐 ㅉㅉㅉ

ㄱ- 2008-08-04 13:21:54
제목 왜 이렇게 자극적인가요 ;;
실수로 그러면 용서해줄지도 모르겠다고 했지 실수로를 툭 잘라버리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