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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예일대 출신 뉴요커 제시카 첫 출연 '비앙카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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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예일대 출신 뉴요커 제시카 첫 출연 '비앙카 긴장'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8.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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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미녀들의 수다'에 명문대 출신의 새로운 뉴요커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명문대인 예일대 출신의 제시카가 미수다에 첫 출연하는 것. 제시카는 뛰어난 미모에 뚜렷한 개성을 갖춘 '알파걸'로 알려졌다.  

제시카의 출연에 또 다른 뉴욕 출신 미녀 비앙카가 바짝 긴장했다. 그동안 비앙카는 뉴욕 출신이지만 진한 부산 사투리를 쓰며 뉴욕 사정에 어두워 '뉴요커 맞나?'는 의심을 받았기 때문.

비앙카는 제시카에게 “뉴욕 어디서 왔냐?” 며 진짜 뉴욕에서 왔는지 확인하는 한편, 본인보다 1살 많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먼저 '미수다'에 들어왔으니 선배”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남아프리카 미녀 브로닌은 "제시카는 진짜 뉴욕 스타일이고 비앙카는 포항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미녀들을 폭소케 했다.

새로운 뉴요커 제시카가 첫 출연하는 '미녀들의 수다'는 4일 방송된다. (사진=비앙카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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