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태권도 황경선 선수가 결승에 진출해 동일 종목 세 번 째 금메달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황경선은 22일 베이징과학기술대 체육관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준결승에 진출, 프랑스의 글라디 에팡 선수와 접전을 벌이다 연장전까지 치른 끝에 1-0으로 승리했다. 이에 은메달을 확보한 황경선 선수는 캐나다의 카린 세르게리와 금메달을 놓고 결승을 치르게 된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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