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미국산 쇠고기 관련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정 위원장은 지난달 2일 민주노총 지도부 등과 함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협상, 공공부문 사유화 중단, 대운하 계획 반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주동한 혐의로 수배 대상에 올랐다. 체포영장이 발부돼 지난 20일 경기도 포천에서 검거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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