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인천 중부경찰서는 여고생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조모(17) 군 등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 군 등은 지난 6월 29일 오전 4시 30분께 인천 남구 주안동의 모 여관에서 술에 취한 모여고 2년생인 A(16) 양을 돌아가며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고등학교 친구인 이들은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A 양을 지하철 주안역 앞에서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A 양이 술에 취하자 여관으로 데려간 것으로 드러났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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