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병역특례 비리 수사로 부실복무 판정을 받은 가수 강성훈이 9월 11일 논산훈련소에 재입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강성훈은 지난 2005년 8월 서울소재의 게임개발업체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요원으로 대체 복무해 왔으나 검찰은 부실 복무를 이유로 병역특례 중지 명령을 내렸다.한편 지난해 강현수와 싸이 등 검찰의 병역비리 조사에서 부실복무 판정을 받은 연예인들의 재입대가 끊이질 않고 있다. <사진 = 강성훈 팬사이트>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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