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예진의 매너지 임모(50)씨가 31일 오후 3시30분께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수협 물량장 앞바다에서 숨진 채 바닷물에 가라앉아 있는 것을 민간 잠수부가 발견해 인양했다.임씨는 거문도에서 열린 갈치축제에 초청받은 예진씨의 일 관계로 거문도를 방문, 전날 오전 4시께 행사 관계자들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실종되어 해경 등이 인근 지역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던 중에 발견됐다.해경은 술을 마신 임씨가 숙소로 돌아가던 길에 방파제 등에서 미끄러져 물에 빠졌을 수 있다고 보고 임씨의 주변 인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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