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시합 중 난투극을 벌인 창원 LG의 크리스 알렉산더와 원주 동부의 조나단 존스이 출정정지 및 벌금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농구연맹은 24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전날 경기 도중 4쿼터 종료 16.6초를 남기고 몸싸움을 벌이다 올 시즌 처음으로 파이팅파울퇴장을 당한 알렉산더에게 2경기 출전정지와 4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또 존스에게는 1경기 출전 정지와 3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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