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천의 한 초등학교 교장 한 모(62)씨가 20일 오전 7시30분경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모 고등학교 지하주차장 천장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에 따르면 현장에서 확인한 유서에서 '쉬고 싶다'는 내용이 발견됨과, 한 씨가 정년퇴임을 6개월 앞두고 있는 점을 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건의 내용을 수사 중이다.한편 한 씨는 방과 후 활동 교사와 강사들로부터 전기세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정황이 드러나 지난달 25일부로 직위해제 돼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상태라고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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