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포스데이타와 포스콘의 통합법인인 포스코ICT는 대구시와 경산시에서 수거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가축용 사료 원료로 전환하기 위해 경동기업에서 발주한 음식 폐기물 자원화 시설 공급 및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ICT는 올 연말까지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설비, 음식물 폐기물내의 오일 추출시스템, 폐수처리시스템 등 음식물 폐기물에 대한 전체적인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재활용센터가 완공되면 연간 9천300만t의 사료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자산 법인 '디지털X' 출범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출...“민·관·군이 ‘범국가적 코리아 원팀’으로 대응해야” 샘표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 출시...네이버서 런칭 특가전 진행 다이슨, AI 적용된 로봇청소기 등 홈가전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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