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한킴벌리는 최규복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최 사장은 1983년 유한킴벌리에 입사해 2007년 5월부터 유아위생용품사업 총괄 부사장으로 일해 왔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서의 유아위생용품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성과와 그동안 보여준 리더십 등이 사장 선임의 배경이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한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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