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박신혜가 15년 후의 ‘빵꾸똥꾸’ 해리(진지희 분)로 출연 강세호(이기광 분)와 사랑을 이뤘다. 10일 MBC ‘지붕뚫고 하이킥’ 119회에서 세호와 결혼을 하겠다고 보채던 해리는 결국 세호와 약혼을 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15년 후 세호와 결혼식을 올린 건 박신혜였다. 특히 해리와 똑같은 말투로 "빵꾸똥꾸야"를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3월 19일 종영을 앞둔 ‘지붕킥’은 결말과 관련, 시청자들은 끊임없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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