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뇌졸중으로 약 16년간 투병하던 원로 작곡가 박춘석씨가 향년 80세로 14일 오전 별세했다. '비내리는 호남선' 등 주옥같은 곡을 만들었던 박춘석씨는 이날 오전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박춘석씨는 이미자 ' 섬마을 선생', 남진 '아픔 아프게', 나훈아 '물레방아도는데', 패티김 '초우', 은방울 자매 '마포종점' 등 2,700여개의 작품을 작곡해 '살아있는 트로트의 전설'로 통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제2의 백내장 '신경성형술'...관리급여 지정후 '입원비' 분쟁 해소될까 3% 정기예금·4% 정기적금 다시 등장...은행들, 대기자금 수요 잡기 [AI 경영] 넥센타이어, 불량 타이어 AI로 쏙쏙 골라내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서 한판 승부 1개 10만 원 마운자로 주사기, 불량품 신고...한국릴리 “투약 잘못" 금호건설, 수주 전망 먹구름...잦은 안전사고, 높은 부채비율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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