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9일 오전 7시40분께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식품의약품안전청 질병관리본부 실험동 2층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150여㎡를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 불로 직원 7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에 후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소방당국은 실험실의 발화물질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치권·시민사회·노동계, MBK 경영진 구속 촉구 입 모아 통신3사 고객센터 연결 얼마나 걸리나?…최장 15분 차이 현대건설, 연간 수주액 25조 돌파...대한민국 건설 역사 다시 썼다 김승연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공금 오남용·이중 보수 논란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 ‘펫츠비아 엣지’...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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