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구 남부경찰서는 29일 자신의 친딸을 수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38.노동)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8년 2월 6일께 아동보호시설에 있던 친딸(당시 11세)을 대구 북구 산격동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사흘동안 4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범행은 아동보호시설로 복귀한 김씨의 딸이 사회복지사와 상담을 하는 과정에 드러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치권·시민사회·노동계, MBK 경영진 구속 촉구 입 모아 통신3사 고객센터 연결 얼마나 걸리나?…최장 15분 차이 현대건설, 연간 수주액 25조 돌파...대한민국 건설 역사 다시 썼다 김승연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공금 오남용·이중 보수 논란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 ‘펫츠비아 엣지’...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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