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천안호 침몰 원인과 관련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29일 "서해안에 한국군 기뢰는 없다"고 밝혔다.29일 김 장관은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서해상 한국군 기뢰 유무를 묻는 민주당 문희상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이어 "침몰함인 천안함이 그 지역(침몰해역)을 그간 15번 정도 지나갔다"며 "수심이 20m가 넘고 충분히 기동할 수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치권·시민사회·노동계, MBK 경영진 구속 촉구 입 모아 통신3사 고객센터 연결 얼마나 걸리나?…최장 15분 차이 현대건설, 연간 수주액 25조 돌파...대한민국 건설 역사 다시 썼다 김승연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공금 오남용·이중 보수 논란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 ‘펫츠비아 엣지’...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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