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부부의 이혼 합의금이 5억 달러, 한화 약 5천50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일간지 시카고 선 타임스는 26일(현지시각) 결별설이 불거진 우즈(35)와 엘린 노르데그렌(30) 부부의 이혼 합의금이 5억~6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시카고 선 타임스에 따르면 노르데그렌은 두 자녀들의 유산 문제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스웨덴과 미국을 오가며 변호사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노드레그렌은 미국 애리조나 주 스코츠데일 지역의 주택 구입을 고려하는 등 우즈와 이혼한 뒤 살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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