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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베트남서 도서관 짓기 등 사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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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베트남서 도서관 짓기 등 사회봉사
  • 임민희 기자 bravo21@csnews.co.kr
  • 승인 2010.04.28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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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베트남 하노이시에서 기숙사 및 도서관 신축과 지역 아동대상 교육 등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우리금융은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지주사 및 10개 계열사에서 선발된 ‘제1기 글로벌 자원봉사단’ 30여명이 베트남 하노이시 인근의 '빙푹성'에서 직업훈련센터 기숙사와 도서관을 신축하고 환경미화 활동,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문화교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계열사인 우리투자증권이 지난해 인수한 베트남CBV증권 임직원들도 도서관에 도서기증 및 자원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한다.

우리금융 측은 "베트남 빙푹성 지역은 연평균 소득이 200달러 정도이고 교육시설 인프라가 매우 열악한 농촌지역으로 이번 직업훈련센터 기숙사 및 도서관 설립으로 지역주민들의 교육기회 확대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우리금융은 창립 9주년인 지난 4월 2일을 '글로벌 커뮤니티 서비스데이'로 정하고 국내 및 해외근무 임직원 7천500여명이 참여한 그룹차원의 글로벌 자원봉사 활동을 동시에 실시한바 있다. 이날 지속적인 글로벌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전체 계열사에서 '제1기 글로벌 자원봉사단'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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