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민과 부인 한나래씨의 이혼 소송에 대해 박 씨의 장인이 불편함 심기를 표현했다.
29일 한 씨의 아버지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혼하지 않기를 바랐다. 이혼하지 않는 쪽으로 타일러 보았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혼 소송 관련해 "아는 것이 없다"고 짧게 답했다.
한 씨를 상대로한 이혼 소송은 지난 3월 19일 서울가정법원에 접수되었으며 아직 재판일정은 잡히지 않은 상태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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