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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스위트콘' 벌레 검출돼 과징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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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스위트콘' 벌레 검출돼 과징금 부과
  • 윤주애 기자 tree@csnews.co.kr
  • 승인 2010.04.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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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OEM(주문자상표 부착)방식으로 들여와 판매하는 '스위트콘(유통기한 2010년 9월25일)'에서 옥수수애벌레가 검출돼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미국 세네카 푸즈 코퍼레이션이 제조해 오뚜기에 납품한 '스위트콘'에서 옥수수애벌레, 고무조각 등의 이물이 혼입돼 오뚜기가 과징금 부과, 시정명령 처분을 받았다.

이번에 문제가 된 제품은 340g짜리 캔 제품으로 각각 유통기한이 2010년 9월25일, 2011년 9월17일까지다.

한편 식약청은 러시아에서 제조된 '땅콩스니커즈(유통기한 2010년 10월9일)'에서 나무조각이 검출됐다며, 해당 제품 수입업체인 한국마즈에도 시정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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