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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오심, 송구 어시스트 날렸네..팀은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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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오심, 송구 어시스트 날렸네..팀은 패배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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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송곳 같은 2루 송구가 심판의 오심으로 빚을 바랬다. 결국의 팀의 패배로까지 이어졌다.

28일 LA 에인절수 홈구장에서 펼쳐진 원정경기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4대3으로 패했다.

9회말 3대3 동점 상황에서 LA 에인절스의 토리 헌터가 추신수 좌측으로 떨어지는 2루타성 안타를 때렸다.

하지만 추신수는 타구를 잡아 유격수 카브레라에게 원바운드의 강력한 송구를 했다. 타이밍상 타자주자는 완벽한 아웃.

2루 베이스로 슬라이딩한 토리 헌터의 발이 닿기 전에 카브레라의 글러브가 헌터의 등을 먼저 터치했다. 하지만 심판은 세입은 선언했다.

결국 이후 3루까지 진출한 토리 헌터가 하워드 캔드릭의 기습 번트로 결승점을 올려 인디언스는 3대4 역전패를 당했다.

한편 추신수는 이날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6경기 연속 안타며, 5경기 연속 멀티히트 행진이다. 시즌타율 또한 338까지 끌어올려 아메리칸 리그 7위에 랭크됐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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