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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딛고 재기한 강예빈, 맥심 표지모델서 육감 몸매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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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딛고 재기한 강예빈, 맥심 표지모델서 육감 몸매 드러내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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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강예빈이 남성잡지 `맥심`의 5월호 표지모델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예빈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감독의 다양한 포즈와 표정요구에 부응해 완벽한 표정연기와 포즈를 연출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강예빈은 ‘명품몸매’의 매력에 힘입어 최근 SBS PLUS 주간 골프 시트콤 `이글이글`에 주연에 낙점되기도 했다.

강예빈 소속사 측은 “강예빈은 벌써 여러 차례 화보를 선보인 실력파 모델이지만 수많은 악플로 인해 상처를 받은바 있어 이번 화보촬영의 제의를 받고 많은 고심했다”며 “이번 화보에서는 몽환적이고 섹시한 강예빈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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