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빠 나 해도 돼'라는 가삿말은 "너무 자극적"이라는 의견이 거세다.
이 가삿말은 "오빠 나 노래 해도 돼?"라는 말이지만 선정성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것.
최근 이비야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외국의 많은 힙합 뮤직비디오를 봐주세요, 우리도 그들처럼 마음껏 표현하면 안되는 건가요? 이런저런 논란도 많지만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라고 관심 가져주시는 걸로 생각하고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그러니까 악풀좀 그만달어 떽"이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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