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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임신협박까지 받아, "비 아기 임신했다"는 여성은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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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임신협박까지 받아, "비 아기 임신했다"는 여성은 알고보니..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3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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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한 여성팬으로부터 임신 협박을 받은 사연을 털어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는 최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스타 토킹 어바웃'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택 수리를 하는 시기에 집에 들어가보니 처음 보는 낯선 여자가 앉아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비는 "정체를 묻는 말에 비의 아기를 임신 중"이라고 이 여성은 주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후 이 여성은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인 것으로 밝혀졌고 사건이 일단락 됐다.

한편 비의 이번 녹화분은 5월 5일 오후 9시 SBS ETV 'TV 컬투 쇼'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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