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한국시간) ‘텔레그라프’, ‘더 선’ 등 영국 미디어에 따르면 남성잡지 ‘FHM’이 실시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위’ 투표에서 셰릴 콜이 지난해에 이어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셰릴 콜은 현재 영국의 인기 가수 발굴프로그램 ‘엑스 팩토(X Factor)’의 심사위원을 맡고 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 애슐리 콜(30)과 최근 이혼했다.
또한 셰릴 콜이 얼마 전 발매한 솔로 데뷔 앨범 ‘3 워즈(3 Words)’는 영국에서 발표 첫 주에 15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셰릴 콜의 뒤를 이어 2위는 영화 ‘트랜스포머’의 메간 폭스(24), 3위는 속옷모델 마리사 밀러(32)가 차지했다.
그 외에도 영화 ‘트와일라잇’, ‘뉴문’의 크리스틴 스튜어트(20)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